
서울투자진흥재단(Invest Seoul)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연례 최대행사를 통해 글로벌 주요 기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네트워킹을 위한 부스를 운영하며 재단 홍보를 진행했습니다.

재단은 현장에서 퀄컴, 모더나, MSD, BMS, 화이자 등 70여 개 글로벌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 투자 인센티브와 재단의 투자지원책을 홍보했습니다.
재단의 이사장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회장을 비롯 외투기업들과 접촉하며 서울 투자 유도를 위해 재단소개 및 인센티브를 홍보하였습니다.
재단은 앞으로도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주요 해외상공외의소 들과 지속적 교류를 통해 서울 투자기업들의 기반 및 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.